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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로블, 아이스조끼·발열조끼 통해 수출유망중소기업 및 수출두드림기업 선정 [제민일보 / 2022.2.7]

202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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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조끼 및 발열조끼를 개발하고 있는 ㈜자이로블(대표 오재영)이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2022년도 수출유망중소기업으로 지정됐으며, 이와 동시에 수출두드림기업으로도 함께 지정됐다.


㈜자이로블은 자사 고유 브랜드인 ‘자이로(Xylo)’로 여름철 무더위 피해를 줄일 수 있는 아이스조끼와 겨울철 실외활동 시 따뜻한 체온유지를 이어갈 수 있도록 한 발열조끼 관련 기술을 보유하고 이를 제품화해 오랜 기간 판매하고 있는 기업으로, 이달 수출유망중소기업으로 지정되면서 2023년 말까지 이와 관련된 수혜를 입게 됐다.


수출유망중소기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수출 중소기업을 발굴, 지정해 수출지원기관 우대지원을 통한 수출증진을 도모하고자 실시하는 제도로, ㈜자이로블은 이에 따라 향후 해외수출에 더욱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수출두드림기업 선정도 함께 되면서 자금 보증, 마케팅, 컨설팅, 온라인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함께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자이로블의 ‘자이로’ 아이스조끼는 안주머니에 아이스팩을 넣은 형태로, 결로방지를 위한 보냉주머니와 신소재 냉감원단 사용 등의 쿨링시스템 적용으로 통기성과 장기간 냉기지속성이 뛰어나며 가볍게 제작되어 여름철의 무더위를 견딜 수 있다. ‘자이로’ 발열조끼는 버튼터치로 60℃까지 온도를 올릴 수 있도록 고안됐으며 탄소 인쇄방식의 일반적인 카본발열체가 가진 균일하지 못한 분포도 등의 문제를 없애기 위해 온도편차가 적고 분포면이 균일한 SUS면상발열체를 적용해 발열조끼의 기능에 충실하도록 고안됐다.


㈜자이로블은 해당 제품을 통해 ‘2021 KCIA 한국소비자산업평가’의 레저 온라인 등산용품 판매처 조끼 분야 1위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부산대표 기술창업기업, 국방부 우수상용품 시범사용 제품 등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자이로블 관계자는 “변화가 심한 우리나라 계절 상황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개발한 아이스조끼, 발열조끼이지만 해외의 극심한 기후를 가진 국가들에서 더욱 많은 수요가 지속되고 있다”며 “금번 수출유망중소기업 및 수출두드림기업 선정을 계기로 이런 국가들에 적극적인 수출판로를 개척함으로써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잡아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김유진 기자 enter@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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